마감 끝난 뒤 연휴라 간만에 방 청소를 시작했다. 먼지가.. 휘유.
예전에 철해 놓은 파일을 뒤지다가 발견. 이게 언제적 거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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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분들 다 어디서 뭐 하시려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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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것도 했었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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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예전에 별에 빠졌을 때 보던 것인가. 겨우겨우 이런 거에 의지하던 적도 있었지.

2011/12/24 17:50 2011/12/24 17:50
Karidasa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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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셸 우엘벡/장소미 옮김/문학동네

소립자를 생각하고 샀는데, 소립자보다 약하다. 너무 온건해.
2011/12/04 20:28 2011/12/04 20:28
Karidasa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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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립 리브/김희정 옮김/부키

드디어 마지막권. 설정은 매력적이지만 정작 이야기가 무너져버리는 아쉬운 경우가 많은데, 크게 굴곡 없이 끝까지 참 잘 이끌었다. 라크라이트, 아서왕 여기 잠들다까지 다 읽었는데, 딱히 빠지는 작품이 없는게 이 정도로 꾸준한이야기꾼도 흔치 않을 듯. 작가는 물론이고 얼마나 팔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책을 내준 번역자와 출판사에게도 감사한다.

2011/12/04 20:24 2011/12/04 20:24
Karidasa 이 작성.


눈물 나는 음악. 제목을 몰랐는데, 유투브 뒤져서 찾았다. 보관.
2011/12/02 21:50 2011/12/02 21:50
Karidasa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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